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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잇컬러스(IP: )

작성일 2022.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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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이달의 브랜드> 덴마크 디자인 컴퍼니, 펌리빙 Ferm Living


6월 에잇컬러스가 주목한 <이달의브랜드>

덴마크 디자인 컴퍼니, 펌리빙 Ferm Living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더워진 만큼 집 안의 분위기도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쾌적하게 바꿔보는 건 어떤가요? 

이 달, 에잇컬러스는 자연의 편안한 소재에 감각적인 그래픽 패턴의 조합으로 유명한 펌리빙을 소개합니다. 

펌리빙은 ‘집은 단순히 아름다운 물건의 집합이 아닌, 삶이 펼쳐지는 곳’이라는 철학 하에 

벽지부터 가구, 조명, 소품, 패브릭, 키즈와 가드닝 용품까지 삶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그들만의 감성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덴마크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올 여름, 여러분도 펌리빙과 함께 시원하고 경쾌한 여름집을 만끽해보세요.









단 한 장의 벽지로 시작, 

모든 삶의 영역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다!




2005년, 펌 리빙의 창립자이자 디자이너 트리네 안데르센(Trine Andersen)은

남편과 함께 집을 새로 이사했지만 그의 취향에 맞는 벽지를 찾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직접 10가지 각기 다른 그래픽 패턴 벽지를 디자인했죠. 

당시 이 벽지로 덴마크 무역 박람회 참가를 준비했지만 제작 여건은 따라주지 않았어요. 

하는 수 없이 박람회는 단 하나의 벽지와 몇 장의 인쇄물만 선보였는데,

뜻 밖에 젊은 관객들에게 큰 주목과 호응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펌리빙이 탄생하게 됐죠. 

펌리빙은 전통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기반으로, 심플함과 그래픽적인 장식을 더해 동시대적인 스타일을 표현해요. 

비록 단 한 장의 벽지로 출발했지만 이렇게 펌리빙만의 재치 있고 감성적인 스타일은 전 세계 젊은 층의 팬덤을 단단하게 구축했죠. 

여러 에이전시와의 협업으로 펌 리빙만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었고 

가구부터 조명, 소품, 패브릭, 키즈 그리고 가드닝 용품까지 삶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토탈 리빙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했어요.







Trine Andersen Founder and Creative Director ©Ferm Living




A home, after all, is much more than a collection of beautiful objects, it’s the place where life happens

집은 단순히 아름다운 물건들의 수집이 아닌, 삶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 트리네 안데르센 Trine Andersen




펌리빙이 삶을 대하는 태도가 곧 디자인이 되다!

펌리빙(Ferm Living)의 펌(Ferm)은 덴마크어 ‘영리한’ 이란 뜻을 가지고 있어요. 

브랜드 이름처럼 단순히 아름다움만 쫓는 삶 보다는 일상을 좀 더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드는 ‘영리한삶’을 모토로 하죠! 

트리네 안데르센은 제품을 디자인할때 그들이 추구하는 균형잡힌 삶의 가치를 반영해요. 

그러기에 삶을 아우르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디자인 세계를 넓힐 수 있었죠. 

그 역시 그의 집을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며 일상의 영감을 받는 공간이라고 말합니다. 

아름다운 물건들로만 갖춰진 곳은 결코 편안하지 않으며, 각자의 삶의 가치가 깃든 물건들이 자리할때 비로소행복이 깃든집이 완성된다는 의미죠. 

나무, 코튼, 가죽 등 자연소재가 주는 시각적 편안함, 인공적인 형태로 따라할 수 있는 풍부한 질감,

여기에 톡톡튀는 경쾌한 패턴과 컬러매치는 펌리빙만의 독보적인 시그니처가 됐어요. 

올 여름, 차분하면서도 생동감을 잃지않는 펌리빙으로 여러분의 집에도 각자의 행복한 일상을 담아보세요.







 



























에잇컬러스 추천! 펌리빙 베스트 아이템 3 소개합니다!


우리 집을 평화로운 휴양지처럼 이국적이고 편안하게 만들어줄

펌리빙의 대표 아이템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Item 1. 나만의 미니가든, 펌리빙 플랜트박스



올 여름, 푸릇푸릇한 식물들로 집 안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식물은 하나만 두는 것보다 여러 개를 모아놨을 때 자연의 생명력을 더 극대화할 수 있죠.

펌리빙 플랜트 박스는 다양한 디자인의 식물을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화분 트레이입니다.

이때 가드닝 용품 외에 책이나 액자, 은은한 아로마 향의 캔들 등 자연을 테마로 한 소품들을 함께 매치하면

작지만 감각적인 실내 미니 가든을 완성할 수 있어요.










Item 2. 유리의 청량함! 펌리빙 헤이즈 사이드보드



얼음처럼 투명하고 가벼운 물성을 지닌 유리는 공간에 청량감을 불어넣는 대표적인 여름 소재예요. 

물결 모양의 유리가 감각적인 펌리빙 헤이즈 사이드보드는 거실 한 쪽,

해가 잘 드는 창가에 배치하면 빛을 받을 때 더욱 더욱 영롱한 매력을 발산하죠.

또 반투명 물결 패턴의 유리로 제작돼 안의 물건들이 그대로 보이지 않고 은은하게 비치는 것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로 작용해요.

여기에 자연 질감의 화분이나 같은 유리 소재의 조명을 함께 매치해면 한결 더 시원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요.












Item 3. 휴양지 무드가 가득한 펌리빙 데저트 라운지체어 


배우 윤승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강원도 양양에 집을 새로 지으면서

구입한 물건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소개한 의자는 바로 ‘펌리빙의 데저트 라운드 체어’예요.

강철 프레임에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직조 직물 시트가 매치돼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내추럴한 감성을 가득 자아내죠.

강철 프레임은 경쾌한 레드나 차분한 베이지 등으로 구성돼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도 좋아요.

기존 소파와 함께 포인트 체어로 사용해도 좋고 침 대 옆, 혹은 베란다에 두고 식물들과 함께 매치하면

휴양지 부럽지 않은 여유로운 느낌을 즐길 수 있어요.






여러분, 어떠셨나요?

이번 기회에 에잇컬러스가 추천하는 펌 리빙 아이템으로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맞이 집 꾸밈에 도전해보세요.

집에 머무는 시간이 한층 더 즐겁고 행복한 여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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