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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잇컬러스(IP: )

작성일 2023.01.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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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월<이달의 공간> 흔한 체어 말고 2023 NEW CAFE CHAIR

1월 에잇컬러스가 제안하는 <이달의 공간>

흔한 체어 말고 2023 NEW CAFE CHAIR






 

안녕하세요^^ 

각자의 취향이 담긴 다채로운 일상 공간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에잇컬러스입니다. 

좋은 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죠! 

2023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께 행복을 선물하는 의미로, 힙한 카페부터 우리 일상 공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체어 4가지를 골라봤어요. 

새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컬러가 주는 행복이 가득한 ‘몬타나의 팬톤 원 다이닝 체어’, 담백한 디자인과 디테일의 차이에서 오는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프레데리시아 파토 체어’,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한 점의 예술 작품을 같은 ‘메누 레디 다이닝 체어’, 그리고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무토의 워크샵 체어’까지. 

지금껏 보았던 흔한 체어 말고 힙한 공간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드는 4가지 체어를 엄선했어요. 

각기 다른 체어들을 통해 올 한 해 여러분은 어떤 일상을 즐기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 보며 한 해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자, 이제 시작합니다.









 

ITEM 1. 컬러가 전하는 자유로움, 몬타나 팬톤 원 다이닝 체어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공간뿐 아니라 일상을 변화시키는 긍정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컬러의 마술사라 불리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이 1955년 디자인한 ‘몬타나 팬톤 원 다이닝 체어(Panton One Dining Chair)’는 그가 추구하는 색채 미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대표작이라 손꼽히죠. 

간결한 프레임에 컬러풀한 나일론 끈을 감아 만든 체어로, 다이닝 체어부터 라운지, 바, 키친 체어 총 4가지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어요. 

특히 블랙과 화이트와 같은 모노톤부터 레드, 그린, 옐로우 등 10가지 컬러를 갖추고 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 베이지, 그레이, 블랙, 크롬 등 6가지 프레임으로 구성돼 나만의 공간에 딱 맞는 취향의 의자를 선택할 수 있죠. 

실용성을 강조한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철학에 맞게 주방 식탁은 물론 레스토랑, 카페, 오피스 등 어느 곳이나 두루 잘 어울려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은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죠. 한 가지 톤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여러 컬러를 믹스매치해 경쾌한 무드를 연출하면 공간에 컬러만으로도 원하는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2023년 휴식과 안정을 원한다면 그린, 좀 더 활기차고 열정적인 느낌을 원한다면 레드, 늘 밝고 행복한 일상을 바란다면 옐로우 등 컬러를 통해 여러분이 바라는 삶의 메시지를 공간에 담아보세요.


ITEM 2. 명품을 결정짓는 디테일의 차이, 프레데리시아 파토 체어

미니멀한 카페 공간에 추천하는 두 번째 체어는 바로 100년 이상 메이드인 덴마크를 고집하며 높은 퀄리티의 디자인을 선보이는 ‘프레데리시아의 파토 체어(Pato Chair)’예요. 

전통 있는 덴마크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유명한 파토 체어는 덴마크와 아이슬란드 출신의 디자인 듀오 웰링(Welling)과 루드빅(Ludvik)이 2013년에 디자인했어요. 

구조부터 소재, 편안함, 그리고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모두 충족시키려고 한 디자이너의 의지와 열정이 가득 담긴 의자죠. 

이로 인해 ‘기본은 언제나 재창조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프레데리시아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어요.

군더더기 없이 단순하고 담백한 자태는 물론 등받이부터 좌석의 크기와 라인, 내구성이 뛰어난 다리 실루엣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고 신경 쓴 디테일이 강점이에요. 

장점을 유난스럽게 드러내지 않고 디테일과 사용감으로 소리 없이 강하게 어필하죠. 

소재 또한 100% 재생이 가능한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이뤄졌으며 어느 공간에서나 든든한 매력을 선사해 줘요.



ITEM 3.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아름다운, 메누 레디 다이닝 체어

 



 


우리가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조형미가 뛰어난 가구를 곁에 두는 거예요. 

특히 아티스틱 한 의자는 식탁뿐 아니라 책상, 사이드 테이블 등 활용도가 높아 집 안 여러 곳에 두고 사용할 수 있죠. 

컬렉팅하기도 좋아 의자 하나로 집 안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스타일링 재미도 즐길 수 있어요. 

에잇컬러스가 추천하는 세 번째 체어는 바로 이렇게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예술적인 무드를 전하는 ‘메누의 레디 다이닝 체어(Ready Dining Chair)’예요. 

흥미롭고 창의적인 감각은 물론 일상의 편리함까지 모두 담긴 디자인을 선보이는 메누의 철학이 잘 담겨 있죠. 

레디 다이닝 체어는 고전적인 프리 스윙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마치 허공에 의자가 매달려 있는 듯한 재미를 선사해요. 

등받이와 시트가 하나로 연결된 유연한 디자인, 그리고 곡선과 직선의 절묘한 매치가 돋보이는 다리는 사용의 편안함과 시시각각 다른 존재감을 뽐내죠. 

FSC™인증을 받은 오크 베니어로 제작됐으며 자연스러운 나뭇결은 공간에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어 줘요. 

천연 오크 또는 붉은 스테인 오크 두 가지 컬러에 시트와 등받이 덮개를 옵션으로 구성할 수 있어요.



ITEM 4. 누구나, 어디서나 만족스러운 무토 워크샵 체어

아무리 멋진 디자인이라 할지라도 사용이 불편한 의자는 일상에 스며들기 어려워요. 

그래서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용성을 디자인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죠. 

마지막 추천 체어는 ‘좋은 디자인은 사람에게서 시작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고수하며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무토의 워크샵 체어(Workshop Chair)’예요.

디자인과 기능을 중시하는 덴마크 산업디자이너 세실리아 만즈가 디자인했으며,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공통된 철학답게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인체공학적인 요소와 오래 보아도 만족스러운 미적 감각을 모두 충족시켰어요. 

나뭇결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편안함을 반영한 곡선과 견고한 직선의 대비 또한 멋스럽죠.

워크샵이라는 이름처럼 불특정 다수가 사용할 수 있는, 어느 공간 또는 어느 목적에서도 두루 잘 어우러지는 친화적인 매력을 담고 있어요. 







 

자, 어떠셨나요?

각기 다른 이야기를 품은 4가지 체어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여러분은 올 한 해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체어를 골라보셨나요? 

SNS에서 본 힙한 공간 인테리어를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은 시도이지만, 

내가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가구로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공간을 연출해 보는 것도 한 해를 의미 있게 시작하는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에잇컬러스는 재미있고 유용한 인테리어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모두 HAPPY NEW YEAR!





첨부파일 1월-이달의-공간_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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