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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잇컬러스(IP: )

작성일 2022.1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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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이달의 공간> 따뜻한 겨울 집을 위한 스타일링 팁!






11월 에잇컬러스가 제안하는 <이달의 공간>

따뜻한 겨울 집을 위한 스타일링 팁!



안녕하세요^^ 

각자의 취향이 담긴 다채로운 일상 공간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에잇컬러스입니다. 

드디어 올해의 마지막 계절인 겨울을 맞이할 11월이 다가왔어요. 

겨울 추위로 몸이 움츠러들기 쉬운 이때 건강은 물론 집안도 미리미리 꼼꼼한 월동 준비를 해야 하죠! 

바닥의 냉기를 막아주는 부드럽고 따뜻한 러그에서부터 포근한 겨울 소재가 마음까지 사르르 녹게 만드는 쿠션들, 

그리고 어느 곳에서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는 감각적인 패턴의 블랭킷과 깊고 부드러운 빛을 더하는 포터블 램프까지. 

차가운 겨울 집에 따스함과 낭만을 불어넣는 감성 인테리어 스타일링 팁을 소개해요. 

세상 그 어떤 곳보다 제일 편하고 따뜻한 겨울 집을 위한 리빙 가이드. 이제 시작해 볼까요!









Styling 1. 러그로 바닥 냉기 막기

폭신하게 밟히는 러그를 하나면 집 안이 한결 포근하고 따뜻한 기운이 감돌아요.

러그는 난방을 하지 않을 때는 바닥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기운을 막아주고 난방을 하면 그 온기를 오랫동안 유지해 보온에 효과적이죠. 

거실에 놓을 러그를 고를 때에는 소파와 장식장 같은 큰 가구와 바닥재, 벽면 등 마감재와의 조화를 고려해야 해요. 

그레이나 블랙이 주조색이라면 같은 모노톤을 선택하고, 나무 소재 가구가 배치된 공간에는 오렌지, 레드 등의 컬러를 매치하면 따뜻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어요. 

가구에 디테일이 없다면 패턴이 있는 러그를 골라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특히 무토의 무토 렐레보 러그(Relevo Rug)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기반을 둔 디자이너 듀오인 '스튜디오페페'가 디자인한 카펫이에요. 

렐레보는 라틴어로 양각을 의미하며 여러 조각이 만나 하나의 러그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죠.

여러 겹으로 다듬어진 울이 기하학적 패턴을 연출하며, 하나의 색상이지만 음각의 그림자가 두가지 톤을 자아내 특별함을 즐길 수 있어요. 

100% 뉴질랜드 울로 제작됐으며 러그 가장자리 중 한 곳이 원형으로 디자인돼 공간에 재미있는 포인트도 줄 수 있어요.


















또 무토 플라이 러그(PLY Rugs)는 전통적인 직조기법, 그리고 현대적 감각의 패턴과 색 조합이 멋스러운 카펫이에요. 

100% 뉴질랜드 양털을 사용해 핸드메이드로 제작됐으며 가장자리의 술 디테일이 자연스러운 무드를 자아내요. 

무토 페블 러그(Pebble Rugs)는 자갈이 깔린 해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자연적인 패턴이죠. 

부드러운 울과 삼베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만들어 디테일이 고급스러워요.




Styling 2. 겨울 소재 쿠션 믹스매치하기





차가워 보이는 스틸 의자나 가죽 소파 등에 겨울 소재 쿠션만 매치해도 단번에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올겨울은 쿠션을 한 가지 소재로 통일하기보다는 울 이나 니트, 코듀로이, 퍼, 스웨이드, 벨벳 등을 여러 개 믹스매치하면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따스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죠.

특히 앞뒷면이 각기 다른 소재로 제작된 쿠션은 하나의 쿠션으로 여러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이에요. 

밋밋한 소파에는 꽃, 스트라이프, 체크 등 화려한 패턴이 더해진 쿠션으로 경쾌함과 온기를 더하는 것도 좋아요. 

덴마크의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디자인 브랜드 펌리빙에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울 소재와 퀼트. 니트 등 겨울 소재로 만든 쿠션들이 다양해요. 

펌리빙 켈림 쿠션(Kelim Cushion)은 울 소재로 제작했으며 도형과 선,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스칸디나비아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쿠션이에요. 

펌리빙 셰이 퀼트 쿠션(Shay Quilt Cushion)은 100% 유기농 면으로 제작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해요. 

컬러 블록과 패치워크 디자인이 공간에 따뜻한 포인트를 주죠. 

펌리빙 메들리니트 쿠션(Medley Knit Cushion)은 격자로 짜인 니트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해 보여요. 

쿠션 앞뒤가 달라 스타일링 재미를 즐길 수도 있죠.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두센 두센(Dusen Dusen)은 경쾌한 컬러와 패턴의 쿠션이 다양해 집 안에 활기를 더하기 좋아요. 

두센 두센 스트라이프 쿠션은 사랑스러운 컬러 조합이 감각적이며 

코튼 100%로 제작돼 소파는 물론 침실에서도 두루 활용 가능해요.






Styling 3. 다재다능한 블랭킷 활용하기 


블랭킷은 겨울 집의 보온과 스타일링 등 전천후로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에요. 

거실 소파나 의자에 걸치면 커버링 효과를 낼 수 있고 바닥에 깔면 부분 카펫으로 활용할 수 있죠. 

침대 위에 걸쳐 스프레드처럼 쓸 수도 있고 밋밋한 벽에 화려한 블랭킷을 붙이면 포인트 액자로도 그만이에요. 

블랭킷은 몸에 직접 닿으므로 캐시미어, 울, 면 등 유연한 소재에 감촉이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올겨울은 브리타 스웨덴(Brita Sweden)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소재가 돋보이는 블랭킷을 추천해요.

브리타 스웨덴은 가족이 운영하는 스웨덴 브랜드로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어요. 

오랜 직조 전통을 이어오며 고품질의 인테리어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브랜드죠.

브리타 스웨덴 팝 블랭킷(Pop Blanket)은 이름처럼 톡톡 튀는 발랄한 패턴과 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이에요. 

어느 곳에서나 환하게 불을 밝힌 것처럼 화사한 느낌을 더하죠. 

브리타 스웨덴 플래시 블랭킷(Flash Lemon Blanket)은 번개 그림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요. 

레몬처럼 환한 옐로우 컬러가 시각적인 온기를 더해요.










Styling 4. 포터블 램프로 빛 레이어드하기


따스한 빛을 밝히는 조명은 겨울 집 안에 온기를 더하는 베스트 아이템이죠. 

집 안 전체를 밝히는 직접 조명보다는 플로어나 테이블 조명 등 간접 조명을 적절히 배치해 빛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도록 해야 집이 은은하고 분위기 있어져요. 

펜던트, 테이블, 플로어 등 다양한 조명을 함께 레이어드하면 빛의 강약 때문에 한결 더 아늑하고 입체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죠. 

특히 이동이 자유로운 포터블 램프를 활용하면 어느 곳에서나 손쉽게 따뜻한 무드를 더할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앤트레디션 플라워팟 포터블램프 VP9(Flowerpot Portable VP9)은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돋보이는 포터블 형식의 램프죠. 

조명 쉐이드 부분의 메탈을 터치하면 4단계로 빛을 조절할 수 있어요. 

USB 케이블을 이용해 충천하면 최대 11시간까지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베르판 팬탑 포터블 테이블 스탠드(Pantop Portable Table Stand)도 인기가 많아요. 

베르너 판톤이 디자인한 포터블 램프로 빛이 아래로 은은하게 비추는 종 모양이 특징이죠. 

한 번 충전하면 최대 7시간 빛을 즐길 수 있어 실내외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자, 어떠셨나요?

비싼 가구 없이도 러그, 쿠션, 블랭킷, 조명 만으로도 집 안에 온기를 가득 더할 수 있죠! 올겨울은 유난히 더 춥다고 해요. 

에잇컬러스에서 제안하는 겨울 집 스타일링 가이드를 잘 활용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집을 연출해 보세요. 

올겨울은 아마도 더욱 따뜻하게 느껴질 거예요.









첨부파일 11월-이달의-공간_메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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